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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생활위키

조회 수 6 추천 수 0 2017.06.05 03:26:10
라키 *.201.7.165
  • 카메라 (Sony A7 Mark 2) : DSLR 급은 존뮤어 트레일 때 Cannon 5D Mark 2이 마지막이었다. 배낭과 함께 들고 다니다 통증이 올 정도의 무게로 버리고 오려다 겨우 참고 들고 온 이후, 미러리스로 넘어왔다. 소니 알파7 시리즈는 부피, 무게, 성능 어느 면에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녀석이다. 열악한 환경에서 함께 하는 가장 비싼 장비.
  • 외장배터리 (Taurus X6 Pro 등) 3대 : 유선 전기와 연결하지 않는 언플러그드 캠핑에서 휴대폰과 LED 랜턴 등이 3~5일 정도 충전을 해줘야 하는데, Taurus X6 Pro 는 30,000mAh급의 외장배터리로 상당히 만족스럽게 제 역할을 해낸다. 필요한 경우 급속 충전을 위해 맥북프로 충전기를 챙겨간다.
  • 스피커 (Bose Soundlink Mini) : 공간, 무게 대비 사운드의 폭과 깊이는 가히 수준급이다. 기존 앰프와 스피커를 대체하고, 혹시나 하며 샀다가 역시나 하며 실망했던 몇몇 휴대용 스피커들을 창고로 보내버렸다.
  • 기타 : 멀티탭은 필요한 장비. 아이패드 프로나, 맥북프로와 같은 전자장비들을 어느정도로 들고갈지는 매번 고민스러운 일이다. 막상 필요할 때가 있을 것 같아 챙겨갈 때도 있지만, 모래가 흩날리는 상황에서 꺼내기도 쉽지 않고 생각보다 쓸 일이 많지도 않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미니 정도만 챙기는 걸로 절충점을 찾아볼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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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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