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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씨의 좌충우돌 독일생활기 »  캠핑장비 for 유럽 »  텐트와 쉘터, 침낭 등
KO
조회 수 9 추천 수 0 2017.05.11 06:37:28
라키 *.201.7.196
  • 텐트 (Montbell Stellaridge 4) : 통상 주력으로 사용하던 몽벨 스텔라릿지 6은 무게와 부피 문제로 가지고 오지 못했다. 아직 어린이들이 어린 관계로 몽벨 스텔라릿지 4도 4명 자기에 무난한 공간이 나온다.
  • 쉘터 (Therm-a-lest Arrowspace) : 지금까지 사용하던 코베아 경량 타프는 타프 봉의 운반 문제로 가지고 오지 못했다. 독일에서 써머레스트 사의 쉘터를 구매했는데, 상당히 만족스럽다. 기본적인 타프 역할 뿐만 아니라, 비바람 등 악천후 상황에서 최소한의 거주성 확보를 가능하게 해준다. 앞으로도 타프 자리를 차지하게 될 듯.
  • 침낭 (GraniteGear and from Costco) 4개 : 그간의 혹한기 캠핑을 비롯해 우리 가족과 오래도록 함께한 제품들이다. 우리가 갖고 있는 장비 중 최고가 제품 중 하나.
  • 매트 (from SportScheck) 4개 : 매트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지만, 장비 중 가장 많은 부피를 차지하는 녀석이기도 하다. 원래 써머레스트 사의 매트를 사용했지만 독일로 가져오지 못하고, 독일에서 새로 구매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고 꽤 따뜻하지만 보온성에 관한 정확한 사양이 공개되어 있지 않고, 무엇보다 아쉽게도 내구성이 좋지 않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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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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