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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국 교육 탈출을 알고 있는가?

한국 교육이 제대로 된 교육을 하지 못해주고 있다는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쏟아 부었다. 그럼에도 학생들에게 영어와 같은 외국어를 잘하게 해주지도 못한다.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지식도 크게 부족하다. 게다가 무엇보다 학교를 졸업해도 정상적인 취업이나 취직이 불가능하다.

그야말로 학교라는 것이 인생 낭비다.

국내 기업에 취직이 어려우면 외국 기업 취직은 어떤가? 한국 학교에선 공부를 마치고도 외국 기업에 취직하는 것은 힘들다. 애초에 다른 나라 사람과 대화를 하기엔 기본적인 언어능력이 크게 부족하다.

그렇게 오랜 시간 외국어에 투자했지만, 외국에서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도 어렵다. 외국에 나가 살 엄두도 못낸다.

국내 일자리가 없다. 제대로 된 교육을 하지 못한다. 국내 교육을 받아도 언어가 안되 외국에서 살기 어렵다. 그런 마당에 외국 기업 취직은 상상도 안된다.

게다가 한국 교육은 즐겁지도 않다. 오히려 억압적이고, 고통스럽다 군대의 나쁜 점을 다들고 왔다. 암기를 강요하며, 강제한다. 배움의 즐거움이란 없다.

거기다 노무현 정부가 도입한 입학사정관 제도로 교육 제도의 근간인 교육 공정성 자체가 무너졌다. 

장래의 발전가능성, 리더십, 인품으로 학생을 뽑는다는 것이다. 그런 것으로 인간을 평가한다는 것은 무리다. 지금까지의 노력으로 발전한 성과에 대한 평가를 배제하고, 앞으로 어느 정도 발전할지 예측하겠다는 것 자체가 말장난 수준이다.

교사들이 써주는 학생부로 가는 입학사정관 제도, 학생부종합전형은 비리투성이다. 내가 떨어졌는데 저놈이 붙은 이유를 수긍하지 못한다. 한두명이 전형의 틈을 악용하면 전체 시스템이 무너진다. 그게 공정성이다. 떨어진 사람은 불합격에 수긍하지 않는다.

공정성이 무너지면 신뢰가 무너지고, 신뢰가 무너지면 사회전체가 무너진다. 인류의 오랜 역사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이렇게 한국 교육을 탈출해야 하는 이유들은 수도 없다.


1. 한국에서 공부해봐야 언어 기타 실생활에 필요한 능력을 가지지 못한다.
2. 한국 학교를 졸업해봐야 취직도 못하고, 언어가 안되 외국에 가지도 못한다.
3. 장래 발전가능성으로 평가하는 학생전형, 입학사정관 제도로 교육 공정성이 무너졌다.


썩어빠진 세상에서 인간답게 살 유일한 방법은?

한국 교육을 탈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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