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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와 고열이 동시에 올 때

by 라키 posted Dec 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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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에 일어나 9시 30분에 있던 축구를 잘 가는 것 같더니, 집에 들어오자마자 쓰러진다. 열을 재보니 39.0도.


이런 저런 약들을 먹이고, 체온을 적당히 내려서 낫는가 했는데, 일요일 아침에는 구토증세가 시작되었다.


덕분에 온가족이 김장을 하러 가기로 했던 계획이 수정되어 강화도엔 와잎과 둘째만 가고, 나와 아픈 첫째는 집에 남았다.


어떻게 할까.



우선 액상 타이레놀을 용량에 맞게 10ml를 먹였더니, 바로 토한다. 약을 먹여봐야 토하니 별 소용이 없다.


11시경 체온이 높아 젖은 수건 같은 것으로 체온을 내려주고, 매실엑기스와 해열제, 물을 섞어서 한모금씩 먹였다. 


어지럽다면서도 계속 책을 보려고 해서 못보게 했다.


3시경 라바를 틀어줬더니 눈을 게슴츠레 뜨고 본다. 토는 간간히 지속된다. 열도 38도 이상.


6시 경이 되자, 37도대로 떨어지고, 토도 많이 덜하는 것 같다. 웃음 소리도 조금씩 들린다.



웃음, 매실엑기스, 타이레놀 정도로 마무리되나 싶다.


뭐. 라바는 언제 봐도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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